쉘 스크립트 대신 Dockerode를 고른 이유: 멀티 테넌트 프로비저닝의 롤백과 동시성
docker run을 감싼 쉘로는 실패 원인도 롤백도 다룰 수 없어 Dockerode와 스키마 분리로 테넌트 생성을 자동화한 과정
docker run을 감싼 쉘로는 실패 원인도 롤백도 다룰 수 없어 Dockerode와 스키마 분리로 테넌트 생성을 자동화한 과정
Ubuntu 컨테이너의 Nginx에 ModSecurity를 붙이고, test가 든 요청만 403으로 막히는 것을 access log와 audit log로 확인했다.
Docker ELK에 Metricbeat 컨테이너를 붙였지만 Mac 호스트 메트릭은 수집되지 않아, Mac에 직접 설치해 Kibana에서 CPU 사용량을 확인했다.
Nginx 컨테이너로 로그 전달 경로를 먼저 확인하고, 같은 볼륨 공유 방식으로 Nginx Proxy Manager에 ELK를 합쳐 ModSecurity 로그를 Kibana에 쌓았다.
커스텀을 위해 코드 수정 후 Nginx Proxy Manager를 정상적으로 실행할 수 있어야했는데, 그 어디에서도 이를 위한 가이드를 찾을 수 없었다. 결국 직접 소스코드 분석 후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확인했다.
WAR를 직접 풀어 복사하던 배포를 Tomcat 자동 배포 동작을 추적해 파일 복사 한 번으로 줄였고, 5~10분이던 배포가 30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