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만들고 적용하지 않은 CloudFront 앞단
토큰으로 오리진을 고르는 CloudFront 앞단을 dev E2E까지 끝냈지만, 출발지 IP에 기대던 ALB 규칙과 외부 연동처 때문에 적용을 접었다
토큰으로 오리진을 고르는 CloudFront 앞단을 dev E2E까지 끝냈지만, 출발지 IP에 기대던 ALB 규칙과 외부 연동처 때문에 적용을 접었다
환경변수 주입으로 의미를 잃은 ESO를 빼고, 앱별 설정 해시를 넣어 값이 바뀐 앱만 재배포되게 했다
소스를 못 고치는 Spring Boot 앱의 DB 주소를, 파일 import 대신 SPRING_APPLICATION_JSON으로 키 단위로 덮어써 바꿨다
Karpenter 노드 정리가 배포 도중 끼어들어 40분 걸리던 테넌트 배포를 7분으로 줄였다. 정리는 끄지 않고 대기 시간을 늘렸고, 그 뒤 확인한 Pod 몰림도 막았다.
테넌트 하나의 프로파일을 바꾸려 넣은 예외의 이유를 따라가 테넌트 레코드에 ENV가 없다는 걸 찾고, PROJECT만 복사하게 했다
dev에서 고친 PDB가 stg·prd로 넘어가지 않던 환경별 브랜치를, 차이를 분류해 단일 형상과 프로파일 파일로 합쳤다.
공통 API 호출을 기존 환경으로 돌리려 Service와 라우팅 정책을 나눴고, PoC로 경유는 확인했지만 켜지는 않았다
켜진 앱이 0개면 그냥 끝나던 배포 스크립트를 설정 없음(null)과 빈 배열로 나눠, 옛 앱그룹은 지키고 운영자 의도는 반영했다.
고객사마다 앱 폴더를 손으로 지우던 일을 앱그룹 토글과 기존 파이프라인 분기 하나로 바꿨다. 남은 일은 데이터 원본 정리였다.
SSH로 kubectl delete 후 apply하던 배포를, DynamoDB 레코드 한 건이 ArgoCD까지 흘러가 테넌트 환경을 만드는 파이프라인으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