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만들고 적용하지 않은 CloudFront 앞단

토큰으로 오리진을 고르는 CloudFront 앞단을 dev E2E까지 끝냈지만, 출발지 IP에 기대던 ALB 규칙과 외부 연동처 때문에 적용을 접었다

2026년 9월 15일 · 5 분

ESO를 빼고 설정 해시로 바뀐 앱만 재배포하기

환경변수 주입으로 의미를 잃은 ESO를 빼고, 앱별 설정 해시를 넣어 값이 바뀐 앱만 재배포되게 했다

2026년 7월 15일 · 5 분

application-dev.yml을 이긴 건 SPRING_APPLICATION_JSON뿐이었다

소스를 못 고치는 Spring Boot 앱의 DB 주소를, 파일 import 대신 SPRING_APPLICATION_JSON으로 키 단위로 덮어써 바꿨다

2026년 7월 10일 · 3 분

테넌트 배포 40분을 7분으로 줄이고도 노드 정리는 끄지 않았다

Karpenter 노드 정리가 배포 도중 끼어들어 40분 걸리던 테넌트 배포를 7분으로 줄였다. 정리는 끄지 않고 대기 시간을 늘렸고, 그 뒤 확인한 Pod 몰림도 막았다.

2026년 7월 6일 · 9 분

buildspec에 없는 환경변수의 출처

테넌트 하나의 프로파일을 바꾸려 넣은 예외의 이유를 따라가 테넌트 레코드에 ENV가 없다는 걸 찾고, PROJECT만 복사하게 했다

2026년 6월 17일 · 3 분

dev에서 고친 설정이 stg와 prd에 닿지 않을 때

dev에서 고친 PDB가 stg·prd로 넘어가지 않던 환경별 브랜치를, 차이를 분류해 단일 형상과 프로파일 파일로 합쳤다.

2026년 6월 17일 · 5 분

Service는 늘 두고 라우팅만 켜고 끈다

공통 API 호출을 기존 환경으로 돌리려 Service와 라우팅 정책을 나눴고, PoC로 경유는 확인했지만 켜지는 않았다

2026년 6월 10일 · 5 분

앱을 전부 꺼도 그냥 끝나던 배포 스크립트

켜진 앱이 0개면 그냥 끝나던 배포 스크립트를 설정 없음(null)과 빈 배열로 나눠, 옛 앱그룹은 지키고 운영자 의도는 반영했다.

2026년 5월 12일 · 3 분

앱 목록을 정하는 자리를 한 계층 위로 옮겼다

고객사마다 앱 폴더를 손으로 지우던 일을 앱그룹 토글과 기존 파이프라인 분기 하나로 바꿨다. 남은 일은 데이터 원본 정리였다.

2026년 4월 6일 · 5 분

버튼 한 번에 고객사 전용 환경이 뜨기까지

SSH로 kubectl delete 후 apply하던 배포를, DynamoDB 레코드 한 건이 ArgoCD까지 흘러가 테넌트 환경을 만드는 파이프라인으로 바꿨다

2026년 4월 3일 · 11 분